많은 계획은 상황을 통제하려 하기 위함이다. 계획적이라는 말은 체계적이고 실수를 줄이기 위한 그럴듯한 짙은 변명이 된다.
계획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무엇이든 지나치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계획적인 사람이 계획 없는 사람보다 더 스트레스 받는 이유는 상황을 마음대로 통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기 전까지는 계획은 언제나 스트레스와 함께 온다.
작가, 카피라이터,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