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깽이 벙벙이의 친화력

by 황부장

저러다 냥 펀치 한방 맞지 싶은데도

아무 두려움 없이

원주민 나뷔와 아이컨택을 하는 벙벙이.

아직 아가라서 뭘 모르는 순진무구함.

“같이 놀자”


자신의 공간을 쑤시고 다니는 이 이방인을

일단 따라다녀 본다.

너가 말로만 듣던 고양이란 것이냐?

신기한 녀석이로세.

“난 같이 안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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