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8.8. 화, 흐린 하늘.

by 보리별

오늘은 5시 50분에 일어났다. 명상을 30분 했다.

태풍이 오고 있다 한다. 시원해져서 푹 잤다. 8월 들어서는 밤에도 덥고 습해서 잠을 못 잤다. 이게 참,,, ,,, 비가 많이 와서 사람이 죽고 상한다. 다른 장면은 계곡마다 물이 가득해 사람들이 시원해한다. 탑골도 평년에는 수량이 별로였다고 한다. 올해는 작은 계곡에 물이 가득하니 사람들이 몰려든다. 계곡마다 물이 넘친다. 산 타는 사람들은 계곡 트레킹에 즐거워하고 아이들은 물놀이에 열심이다. 나도 어느 계곡으로 가볼까 궁리한다.


아,,, 이게... 그렇다....



브릿지운동을 했다. 엎드려 슈퍼맨자세를 하고 다운독을 하고 차투랑가를 했다. 네발로 엎드려 골반 말기를 하고 반대쪽 팔과 다리를 들었다. low런지를 하고 손목운동을 하고 팔 굽혀 펴기를 했다. 아령으로 천천히 팔운동을 했다. 반동을 주지 않고, 내려올 때 끝까지 집중했다. 버피를 했다. 처음보다 연결이 부드러워졌다. 집 앞 철봉에 가서 매달리기를 해봐야겠다. low런지를 할 때 오른쪽 장골뼈 안쪽이 무너지고 힘을 주지 못한다. 장요근을 공으로 풀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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