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기획자의 To-Be 모습은?
[오늘의 출근길 한 줄]
출근/퇴근길 한 줄 포스팅으로 가볍게 쓰는 글입니다.
요즘 저는 AIX Designer로 변모 중이에요!
(회사에서는 AI가 막혀있지만
그래도 피그마 make까지는 허용이 됩니다).
반강제적으로 AI- PDTQ 과정 수강하고 실습해 보니
요런 점을 느꼈어요!
1. 바이브 코딩은 어렵지 않으나
구조적인 프롬프트 체계에 맞춰 요청해야 하고 디자인 시스템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것!
2. mcp연결해서 피그마 기획하고 페이지 생성까지 해보니 기획자 / 디자이너/ 개발자의 구분이 모호해진 것이 확실히 느껴짐
3. Full stack 기획자/개발자도 넘어서서
이제는 융합적인 AIX designer로 이미 바뀜
4. AI Server와 mcp로 다른 앱과 연결 안 되는 에러 발생조차 log 파일과 프롬프트로 AI한테 해결 방법을 물어보며 해결
관련 유튜브 타 콘텐츠도 보면서 추가 실습 중이고
필기/실기 합격 후에는 자격증도 나온다고 하니
조만간 또 업데이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