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차이
주변에 정말 멋진 사람들은 내게 이렇게 말한다.
"재스코(과거에 곤충을 잘 잡는다면서 세스코와 합친 별명을 얻었다),
시간이 없다 힘들다는 건 정말 핑계야. 한 단계 도약한 사람들은 레벨이 달라. 주변 사람들도 달라져."
"질문을 바꿔야 돼. '어떻게 하지?' 대신에 '어떻게 잘하지?'라고 질문해야 돼. 마인드 차이야."
대단하거나 거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씁니다. 결국 어떤 공간이나 시간의 완성은 그를 채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