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음악 경험

나비 5

‘호접몽’

by 초록 라디오

호접지몽(胡蝶之夢)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덧없는 인생, 왜 그리 집착을 하는지
너, 나비야?
나, 나, 내가 나비야.
내가 나비라고.
왜? 나비 하고 싶어.
왜, 왜, 왜?
내가 나비야.


산울림 출신 김창훈의 2016년 4집 [호접몽] 다섯 번째 곡으로 ‘호접몽’이 실려 있습니다.

내가 너인지 네가 나인지, 호접지몽(胡蝶之夢)을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몽롱하니 분위기가 특이한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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