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승비속이라는 단어가 있다.
승려도 아니고 속인도 아니라는 뜻이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나는 그런 사람이 되기 싫다.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