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꽃은 계속 피고있다.
아이폰으로 봤을땐 괜찮았는데.. 앞으론 좋은 사진기로 정성스레 찍어야겠다.
고양이와 강아지, 닭을 돌보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플라스틱과 비닐의 사용을 최소화 하고 자연 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의 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