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찾은 서울의 봄습하고 흐린 홍콩의 회색톤 봄과 달리컬러 Full 하다! 기뻤다온갖 꽃들의 대축제를 만끽해서.서글펐다꽃 이름도 모르고 살아왔음이 떠올라서...
지구와 인류의 해피엔딩을 믿는 사람. 90년대 초반에 시작한 해외살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외국항공사에서 근무한 이후 라이프 코칭과 생채식 셰프 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