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기쁘고 서글픈

by 알케미걸




23년 만에 찾은 서울의 봄
습하고 흐린 홍콩의 회색톤 봄과 달리
컬러 Full 하다!

기뻤다
온갖 꽃들의 대축제를 만끽해서.

서글펐다
꽃 이름도 모르고 살아왔음이 떠올라서...


만나면 너희들 이름 정도는 기억하는 사람이 될게 이제부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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