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득 나를 스쳐가며
미소짓게 한 생각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심코 한 말들로
후회하고 있을 지도 몰라서
혹시 그것으로 자책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
잠시 가만히 눈을 감고
삶의 무거운 짊들을
내려 놓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늙어 갈 것이므로
조금씩 아파오거나
조금씩 기능이 쇠퇴해 짐은
염려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오늘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부여 받아
지금 존재하고 있음과
이 순간을 만끽하고 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꿈꾸는 하루를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꿈을 꾸겠습니다
이 순간을 위한
번뜩이는 멋진 상상으로
꿈을 꾸겠습니다.
그리고 즐거이 웃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brunch.co.kr/@violet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