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AD: 12시 30분 반찬 위주의 식사
[22.01.08 토요일]: 안정감 있게 하루를 시작, 심지어 배고픔도 잘 못 느낀 하루
1) 기상/취침: 05시 30분/ 23시 예정
-5.5 시간 수면
2) 어제 대비 체중변화
-1.0kg
3) 먹은 것(시간)
-락토핏 생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1포 (06:30)
-작두콩 차 2리터
-레몬 워터 2리터
-방탄 커피 230ml (06:10)
-자몽 콤부차 (10:00)
-아메리카노 1잔 외 밥 없이 반찬만으로 식사 끝 (12:30)
-FMD 쉐이크 300ml (18:00)
4) 몸의 느낌
-시간 여유가 좀 있어서 동네 근처 양재천 걷기: 오늘 하루 13,000보!
-몸이 적응을 한 것일까? 점심 한 끼 그것도 평소보다도 적은 양을 먹었음에도 배고픔이 전혀 없다
5) 감정의 변화
-오늘까지 7일간 잘 마무리해서 최대한 많이 감량하고 내주에 좀 더 수월하게 간헐적 단식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탄수화물 없이 먹고 싶었던 반찬으로 편하게 식사하고 걸으러 나가기 죄책감 덜하고 일석이조!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을 때는 가급적 점심에 먹고, 많이 걷자. 원하는 음식을 먹었다는 만족감과 그 후에 걸었다는 상쇄감이 목표를 향해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실제로 그래서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6) 내일을 위한 피드백
-내일 새벽에 체중 확인하고 1주일간의 피드백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