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냥 쓰는 시
적당한
거리
by
엄채영
Feb 20. 2022
적당한 거리가 좋다
덥지도 뜨겁지도 않게
적당한 매운맛이 좋다
아프지고 괴롭지도 않게
적당한 단맛이 좋다
쓰지도 얼얼하지도 않게
내게 적당한 단맛, 좋아하는 초콜릿
keyword
매운맛
거리
정도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엄채영
직업
출간작가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시간, 일상과 삶에 관한 따스한 글을 씁니다.
팔로워
9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프리지아
빨간 벽돌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