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나를 대하는 태도에 내 가치를 두지 않을 것

by 유진

언제든 그런 날은 있다. 누군가가 나를 대하는 태도에 크게 상처를 받는 날 말이다. 나같은 경우는 가깝다고 느꼈던 사람에게 이용당하고 버려진것만 같이 느껴져 괴로운 것이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에 내 가치를 두지 말자고 되뇌이고 있다. 물론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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