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무도 그려보지 못한 그림을 그려보려 합니다
잡념이 글로 옮겨가자 예언이 됩니다
예언이 문장으로 구성되자 계획이 됩니다
모두가 유익한 계획을 꿈꿉니다
이상적인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모두의 이야기가 될
이전의 구상들은 작은 그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크게 그려도
나의 이익만을 생각한다면 아무리 거창해도 사소해 보이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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