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에서 대한까지

해는 점점 길어지고 있으니

by 이숲오 eSOOPo

올해 가장 추운 절기를 맞이한다


소한에서 대한까지의 보름이 겨울의 한 복판이 된다


왜 가장 추운 절기가 한 해의 초입에 있을까


어쩌면 계절의 수순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사실 을사년은 새해가 밝았어도 소한을 거쳐 대한을 지나 입춘이 되어야 병오년으로 바톤을 넘긴다


아직은 작년을 살고 있는 것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이숲오 eSOOPo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2,710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