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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수행지침서] 5, 오늘도 네가 옳았어!
100일 다이어트(운동) 성공을 위한 지침서
by
김미영
Jun 29. 2022
운동을 하겠다고, 식단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고 시작하다 보면 이름 모를 불안함이 찾아온다. 특히 직장에 다니거나, 아이를 키우거나, 본업이 운동인 사람들조차도 ‘오늘 내가 이걸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걱정부터 하게 된다.
당신은 이미 어제부터 아니 훨씬 전부터 그것을 해내겠다고 계획하고 마음먹었다. 혹 변수가 생기더라도 변수에 대한 걱정보다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라.
오늘 업무를 5시까지 끝내고 운동을 가기로 했지만 업무가 6시에 끝났다면? 6시에 운동을 가자. 계획이 무너졌다고 하늘이 무너졌는가? 지금 당신에게 주어진 기회의 창을 더 이상 닫으려고 하지 말자.
식단도 마찬가지다.
운동 후 배가 고프다면 더할 나위 없이 맛있기도 하지만 너무 힘들면 식단마저도 먹기 싫은 게 인지상정이다. 한 입만 먹어보자. 그러다 보면 어떻게든 다 먹어내는 나를 발견할 것이다.
결국 당신이 마음먹고 조금씩 해낸 행위는 모두 옳았다. 뿌듯한 순간을 맞이하고 마음껏 즐겨라. 그리고 나를 칭찬하라.
“그래. 내가 옳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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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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