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무 글
잔치
달마다 눈물 잔치
by
이작가
Nov 4. 2017
나이를 먹을수록 잔치 날이 많아지는구나. 빚.잔.치
한 달에 한 번 귀신같이 사라지는구나. 통.장.잔.고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일상툰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작가
아무 글이나 쓰는 사람
팔로워
10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지난날
불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