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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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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ht1013?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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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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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효
공룡 나라 경남 고성에서 아이들과 오늘도 열심히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는 시골 교회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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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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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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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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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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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
고등학교 2학년이다. 글과 시와 작곡을 첨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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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최작가
"기록으로 삶을 완성합니다. 기록관리 석사와 기록관리 전문 자격을 가진 '기록 전문가'다. 그러나 그 경계를 넘어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순간을 나누는 기록의 시인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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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온한모글리
세상에 소풍나온 것 처럼, 느슨하되 촘촘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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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W 이안 더불유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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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별땅에는꽃
글을 써 봅니다. 때로는 달려도 봅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이것들을 하는 이 시간, 순간은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해 시간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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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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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쉐르
하루가 지나면 잊혀질 수 있는 감정과 일을 섬세하고 예민한 시각으로 살아가는 제 경험을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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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일상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생각들을 시, 에세이 형식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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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하루하루 성장합니다. 느리지만 천천히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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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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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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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
2003년 일본에서 작가 데뷔해 미국, 독일, 중국 등 글로벌 기획자로 활동했습니다. 구독은 하고 댓글을 쓰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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