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정전 월대와 그 아래 바닥을 잘 보면 둥근 손잡이 같은 고리가 있다.
햇빛과 비를 막기 위한 천막 고정을 위한 고리라고 한다.
나는 날 단단하게 잡아줄 고리가 필요했던 걸까, 고리를 끊고 싶었던 걸까..
언젠가는 쓸모 있게 될 것을 기대하며 이것저것 배우지만, 아직 쓸모 있던 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매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