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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계절, 시집
28화
걱정하지마
by
윤슬
Aug 2. 2024
지는 해는 아름답다.
하늘을 예쁜 색으로 물들인다.
진다는 것은 져무는 것
어떤 의미로는 내려놓음이다.
그리고 너그러운 여유다.
다시 뜰 것을 알기에.
결과의 실패를 다른말로
도전의 연속이라 한다.
경험의 축적은
언젠가 보게될 실력이다.
오늘을 치열하게 이기지 않아도
‘괜찮다’
져물수 있는 여유가
내게 그리고 너에게 있다.
걱정하지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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