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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계절, 시집
27화
바람이 분다
by
윤슬
Jul 27. 2024
숨이 턱 막힌다.
어쩜 이리 더운지.
후덥지근하더니
비가 오지 않을 땐
바람 한 점 없는 사막이다.
산책하다가 주저앉았다.
그때,
바람이 불어왔다.
그 바람은 희망의 한줄기.
덕분에 막힌 숨통이 트였다.
바람이 분다 노래를 불러본다.
이 상황과 가사의 의미가
맞지는 않지만.
삶 속에 바람이 부는 이런 순간이
숨을 틔워주는 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
특히 회사에서.
바람아
불어다오.
keyword
바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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