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유난히 빠르게 흘렀다.
벌써 사진 찍을 때 손 시린 겨울이 와버렸다니.
지나가 버린 여름과 가을이 아쉬워
사진을 보며 질척여본다.
여름 부산여행_이때 햇빛에 그을린 자국도 다 사라졌다
여름 부산여행_ 햇빛에 그을리지 않는 어른의 지혜
여름 부산여행_ 여름의 햇빛은 청량하게 부서진다
여름 부산여행 _ 잠시 쉬어가는 새
여름 부산여행 _ 사진명소는 이유가 있다
여름과 가을의 중간
가을 시작
만연한 가을
가을 빛은 길게 늘어진다
겨울의 시작
이건 싸이월드 느낌...!
월터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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