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장군
이 나이에 뭘 그리 놀랄 게 있겠냐면서도,
간혹 이렇게 놀란다.
머리도 길었길래 따라해본 이쁜 손예진 똥머리에
괜히 기겁.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아주 장군감일세 그려...
쿨럭...;;;;
산문집 "조용히 거닐다" 그날 하루를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