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이유
by
이형란
Jan 23. 2021
#이미지시
좋아하는 이유 / 이형란
쓴 응어리 다 넣고
갈아 갈아서
뚝뚝 흘러도
아프지 않은
keyword
커피
시
감성
매거진의 이전글
사랑, 그 무모함
고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