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을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

그림일기

by Wa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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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에 그림일기를 쓰기로 결심했다.

매일매일 쓰는건 솔직히 자신없어서 특별한 일들이 있을때만 써야지 생각했는데

그림일기를 쓰고 달라지는 점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먼저, 별볼일 없다 생각했던 하루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되고

특별함이 없어도 그림으로 기록을 남기니 특별해지는 기분이 든다.

일주일씩 몰아서 블로그에도 기록을 하는데

뭔가 하루하루, 한주 한 주 를 알차게 보내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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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할게 없을땐

그날의 코디를 그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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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먹었던 음식들을 기록하기도 한다.

이렇게 한달, 한해를 채우면 나의 어떤점들이 달라져 있을까?


중요한건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계속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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