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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by
수박 언니
Jun 20. 2019
#1.
6월에 좋은 일이 온다더니
이런 일이 있으려고 그랬구나.
액땜 같은 시간, 사람, 상황이 지나간 자리엔
말할 수 없는 기쁨이
#2.
나이를 먹으며(?) 느끼는 것 중 하나가
내가 알 수 없는, 이해할 수 없는, 제어할 수 없는 것들이 꽤 많다는 것이다.
그때는 몰랐는데 한참 지나고 보면 하나도 필요 없는 시간이 없었다. 어떤 순간이든 소중히. 버릴 순간이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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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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