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마라톤 경기에서 1등 하는 사람은
금메달을 받지만
끝까지 뛰는 사람은
박수와 격려를 받을 수 있다.
1등 하는 자리는 하나뿐이지만
끝까지 도전하는 자리는 여러 개입니다.
1등 하는 사람도 아름답지만
끝까지 도전하는 사람은 더 아름답습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