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사람 사이에 관계가 좋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서로의 웃음이다.


웃음의 횟수가 많을수록 친한 관계이다.

사람 사이에 관계가 나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것 역시 서로의 웃음이다.


웃음의 횟수가 적을수록 불편한 관계이다.

웃음이 오면 사람도 오고

웃음이 떠나면 사람도 떠난다.


웃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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