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이창현's 울림

by 이창현


배꼽은 엄마와 내가 하나였다는 일종의 흔적이다.

배꼽은 신체적인 기능은 없다.


웃을 때,

배꼽을 잡고 웃으면 행복이 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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