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사랑하는 사람을 “자기야!”라고 부릅니다.
“자기야!”는 ‘자기’ 자신을 부르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분신이라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안에 나 있고
사랑하는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그 사람과 둘이면 생각이고
그 사람과 하나면 사랑입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