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책을 읽고 싶다면 짧아서 쉽게 책장이 넘어가는 책부터 보세요. 운동하고 싶다면 무작정 밖으로 쉬운 걷기부터 보세요. 소설을 쓰고 싶다면 쉬운 1장짜리 소설부터 써보세요. 쉬운 일부터 시작하다 보면 느낌이 오고 그 일이 점점 커지게 될 것입니다. 그 일을 너무 큰 일로 생각하면 시작하기 어렵지만 쉬운 일부터 하면 서서히 움직여집니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