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콩나물 국밥이나 먹고 있다
by
홍작자
Aug 7. 2023
숙취도 없는데...
학원은 잘 다녀오고,
내일이면 입추고,
난 그냥 별로고...
그냥 콩나물 국밥이나 먹고 있다.
keyword
감성사진
결혼
포토그래퍼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구독자
8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출근과 퇴근, 그리고 퇴사
서둘렀던, 서툴렀던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