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과 퇴근, 그리고 퇴사
by
홍작자
Aug 7. 2023
지긋지긋하다.
익숙해지니 관두고 싶고,
그렇다고 다른 대안도 없고,
반복된 비생산적인 노동이 너무 별로다.
하지만 답이 없다.
모아둔 총알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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