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다.
익숙해지니 관두고 싶고,
그렇다고 다른 대안도 없고,
반복된 비생산적인 노동이 너무 별로다.
하지만 답이 없다.
모아둔 총알이 없으니...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