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과 퇴근, 그리고 퇴사

by 홍작자

지긋지긋하다.

익숙해지니 관두고 싶고,

그렇다고 다른 대안도 없고,


반복된 비생산적인 노동이 너무 별로다.

하지만 답이 없다.

모아둔 총알이 없으니...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잘 지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