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무교동 스타벅스
by
홍작자
Aug 30. 2022
광화문, 종로 그리고 을지로를 하염없이 걸을 때가 있다.
도심 속에서 또 오피스 상권이 즐비한 이 일대를 그냥 난 하염없이 걷는다.
몇 년 전 아니 더 오래전 우연히 발견한 스타벅스 매장이 있었다. 한 군데는 이마 빌딩 건물이었는데, 주차도 되면서 다른 매장과 다른 인테리어가 맘에 들었는데 여기도 이미 늙고 낡았다. 다른 하나는 무교동점이다. 여기도 오래되긴 했는데 얼마 전 리뉴얼을 해서 깔끔해졌다.
여긴 점심시간에 정말 난리다. 다른 스타벅스도 그렇긴 하지만... 그냥 동내 스벅이 지겨울 때면 이곳을 굳이 찾는다. 도심 속에 뭔가 나만의 장소를 찾는 느낌이다.
keyword
스타벅스
카페
포토그래퍼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구독자
8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의욕도 없고, 입맛도 없고
몇 안 남은 총각 친구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