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elog
내가 너를 배려해서 그렇게 한 거였잖아.
저는, 그걸 원하지 않았는데요?
분명히 말했었어요. 원하지 않는다고.
상대가 원하지 않는 배려는,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의 강요일 뿐.
Wave is you. 감정은 흐른다. 그 시작은, 늘 당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