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사적인 생각 기록하기-18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누군가에게 희망의 별이 되고 싶습니다.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그 빠른 세상의 흐름에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갑니다.
지금처럼 사는 것이 정답일까요?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약간의 게으름과 삶의 여유가 있어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누군가에게 희망의 별이 되고 싶다는 이야기는
소소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거창한 배경이 없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재능이 없는 사람들도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미입니다.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모이고 일가친척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안에서 다양한 비교점들이 발생합니다.
즐거워야 할 명절이 어느 순간 지옥 같은 상황으로 변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저도 20대에는 설 명절이 그리 유쾌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백수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백수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움츠려드는 것이 아닌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힘드니, 나를 도와달라고"
말이 쉽지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면 달라집니다.
설명절 잘 보내세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누군가에게 희망의 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