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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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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Jul 9. 2021
이른 아침부터 서울 일정이었다. 이 회의와 저 회의 사이에 조금 여유 시간이 있어 찻집에 들어왔다. 차가운 유자민트티를 시켜놓고 톡으로 업무 중이다. 창밖에 목수국이 활짝 피었다. 잠시 눈을 들어 거리두기 4단계 적용을 발표한 서울 거리를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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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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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의 캔버스'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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