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상담화

잠시 휴식

by 교실밖

이른 아침부터 서울 일정이었다. 이 회의와 저 회의 사이에 조금 여유 시간이 있어 찻집에 들어왔다. 차가운 유자민트티를 시켜놓고 톡으로 업무 중이다. 창밖에 목수국이 활짝 피었다. 잠시 눈을 들어 거리두기 4단계 적용을 발표한 서울 거리를 응시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팩맨 닮은 연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