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지금부터.
그래.
그러니, 별일 아니다.
그냥 주기도문 외듯 말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저버리고 싶지 않다.
더욱더.
지나고 나면
또 말할 것이기에.
감사했구나! 하고.
그러니, 지금부터 감사하련다.
하지만 지금 흘리는
제 눈물은
닦아 주세요.
거두어 주세요.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