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이야기

6/13/2017

by 우기누나


냉탕의 물이 28도씨라니 말이 되나!!

2동 아줌마의 물을 아끼지 않는다는 훈수가 먹혔는지

결국 밤이 되니 물을 아예 새로 틀어주질 않는다.


이런 현상은 어떻게 해석해야할까? 결국 경영진에겐 목소리 큰 사람의 목소리만 들리는건가.

2동 아줌마조차 목욕탕의 새로운 정책을 달가워하지 않을텐데 자기가 말했던 제안이니 본인이 무를 수도 없을 테고, 새로운 히로인이 필요하게 되었다. 자, 누가 나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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