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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하늘들
아홉 번째 하늘
20230109
by
빛구름
Jan 10. 2023
어딘가
나는
현실을 모르는 사람인가,
꿈을 좇는 사람인가,
아니면 믿음을 가진 사람인가.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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