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든일곱 번째 이야기

by 또레이

#20180329
시간이 많아진 사람들이 하는 생각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뭐하지(뭐하고 놀지)?고,
다른 하나는 '뭐하지(앞으로 어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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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재밌게 놀면 그만이지만,
후자는 문제가 많다.
걱정, 불안으로 1분 1초가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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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이렇게 말해주자.
"어차피 굶어죽진 않어, 이 시간도 결국 지나가. 그러니까 지금 주어진 시간이 마지막 자유시간이라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걸 해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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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걱정과 불안의 90%이상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즉, 내 마음속이 만든 허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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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면 마음 속 감정을 자세히 들여다보자. 글을 써도 좋다.
그리고 생각해보자. '과연 이게 현실로 일어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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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12년동안 배운 <수학>은 이럴 때 쓰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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