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오빠 오늘 화장실 청소 해야할 것 같아~
아빠 : 응, 저녁에 할게 / 응, 다음에 할게
엄마 : 여보 애들 문제집 점수 줘
아빠 : 응, 알았어 / 응, 내일 줄게
다음날
엄마 : 화장실 청소 했어? / 애들 점수 줬어?
아빠 : 아! 깜박했네, 지금 할게
아빠 : 얘들아 할 거 했니?
준, 빈 : 지금 보는 것만(하는 게임만) 하고 할게요 / 딱, 15분 후에 할게요
(시간이 지난 후)
아빠 : 언제 끝나니? / 15분 지난 것 같은데...
준, 빈 : 네, 이제 끌게요 / 네, 바로 껐습니다.
뭐지...
패턴이 익숙한데...
아빠가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이지?
그런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