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기분 좋은 친구

도시 속 자연 8

by 하얀자작

까치는 까마귀과에 속하는 새. 학명은 Pica pica라 한다. 아마 울음소리에서 비롯된 것 같다. 지능이 높은 동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까마귀도 마찬가지)

까치는 한국에서, 까마귀는 일본에서 길조(吉鳥)로 여겨진다. 한편 이 두 새들은 남녀 간의 사랑을 이어주는 고마운 존재로도 여겨지기도 한다.(남원 오작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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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동 동네공원, 2022.9. ; 오작교 사진은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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