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우리마음껏 도망치고빛과 어둠을 만끽하며그렇게 살아 볼까요?너무 걱정 말고지레 겁먹지 말고내일은 함께찬란히 부서져 볼까요?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