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ax G2 + 2/45 planar, Fuji C200
: 주세요! (뻐꿈) 나에게 주세요! (뻐꿈)
: 여기도 주세요!
물고기들은 그렇게 자신만의 어항에서 사랑을 달라고 외쳤다. 형태는 비슷했지만 각기 다른 외형을 가지고 같은것을 요구한다. 문득 옆에있는 사람을 바라보았다. 잡고있던 손을 조금 더 꼬옥 쥐었다. 그렇게 내 심장의 박동수를 높여주었다. 당신에게 전해지도록.
들리나요? 내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