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과 실컷 떠들다 집에 가는 길.
혹시나 피곤할까 일어나 보려던 참에 더 얘기하고 가지 왜~하고 먼저 말해주는 사람을 만나 좋다.
영상의 기온에 부는 바람은 기꺼이 맞으며 웃음 짓기에 좋다.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마치 1%의 재능을 가진 사람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