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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인
미련
by
유명운
Sep 29. 2015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거라 생각했는데,
모두 잊을 거라 다짐했는데..
,오늘도 그렇게 하늘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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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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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에 숨겨진 영원(永遠)을 찾아 모험을 떠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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