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기분 좋게 한 잔 하고 귀가하는 손님이 차 안에서 자기의 취미에 대하여 이야기를 꺼낸다.
본업은 자동차 부품 수출이고 건축도 부업으로 시작했는데 재미가 쏠쏠하단다. 무역에 관심이 있다고 하니까 고맙게도 나중에 연락하라며 명함을 건네준다.
아이들은 해외유학 중인데 코로나 여파로 조만간 귀국할 예정이다. 하여간 코로나가 여러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만 온 가족이 모이는 기쁨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한적한 교외에 도착하자 자신이 지었다면서 언덕 위 단독주택을 가리킨다. 언뜻 보아도 건축 고수가 지은 듯한 설계적 특징이 엿보였다. 전면에 돌출된 거실, 별도 마련된 주차장 등.
본업과 부업이 조화를 이룬 진정한 프로페셔널의 향기가 맡아졌다.
건축의 정의를 찾아보았다. ‘구조물을 목적에 따라 설계하여 세우거나 쌓아 만드는 일’
인생도 건축과 같지 않은가? 목적에 따라 쌓아서 만드는 것이 인생 아닌가?
이 분처럼 무역과 건축의 조화가 있었듯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제2의 생업, 제3의 부업을 준비하여야 미래에 다가올 시간과 경제적 환경에 여유가 생길 것이다.
삼십 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인이 아이들과 집으로 가던 길에 대리 기사에 대한 관심을 보내온다.
“저희 아버지는 지금도 대리 운전을 하셔요. 저도 대리 기사를 한 적이 있는 걸요.”
부녀父女 대리 기사는 특이한 사례이지 않은가?
아마도 아버지가 먼저 경험한 후 딸자식한테 권유를 한 모양인데 2대에 걸쳐 대리 기사를 경험한 집안의 내공이 느껴졌다면 너무 과장된 표현인가? 나 같으면 내 자녀들에게 본업이든 부업이든 대리 기사를 권유할 수 있을까? 마땅한 직업이 없거나 구직 중이라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까운 일본의 경우 수 십 대를 걸쳐서 수백 년 동안 한 직종에 종사하는 가문을 볼 수가 있다.
처음에는 일본의 특수한 가업 문화로 이해하였다. 하지만 어떻게 직업의 변화 없이 오랜 시간 가업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살펴보니 전국시대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 豐臣秀吉가 일본을 통일한 후 직업의 전환을 제도적으로 막아 놓았던 역사적 결과를 발견할 수 있었다.
업종별 장인을 만들어 신분의 이동을 제한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의 일환이었는데 하기야 당시 조선도 철저한 신분제로 유교사회를 통제하고 유지하려고 했으니 별반 차이가 없다.
그래도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다시 아버지가 자식에게 이어가는 장인 정신은 부럽기는 하다.
우리 주변에도 대를 이어가는 맛집들을 볼 수가 있다. 윗대의 내공이 전달된 음식 맛에 깊이가 없을 수 없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들려볼 일이다.
뒷좌석 손님들의 대화나 통화 내용이 운전석으로 넘어올 때는 나 자신의 관심사 여부에 따라서 귀가 열리기도 하고 흘려서 듣기도 한다. 세상만사를 어떻게 다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겠는가? 그건 신의 영역이며 인간계에서 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번 화제는 자신들의 취미 활동이었다. 다들 테니스 활동을 하는가 본데 나도 소싯적에 동호인 활동을 해 본 경험이 있어서 들리는 이야기가 솔깃했다.
대화의 초점은 이모님들이 동네 테니스계에 군림하며 아파트 단지 내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주부들 중에는 여러 가지 친목, 체련을 하고 있는데 테니스는 타구와 반사 속도가 빨라서 배드민턴과 함께 고수급에 속하는 체육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내가 경험한 테니스는 활발한 활동력과 볼의 탄성이 라켓에 전해지는 울림이 좋은 종목이다.
물론 심한 경우 팔꿈치가 욱신거리는 증세나 무릎인대에 통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오랜 시간을 즐기려면 본인이 운동 전후 준비운동 등 잘 관리해야 할 부분이다.
학생 때 ‘나브라틸로바’가 남성 선수와 친선 경기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 남성을 압도하는 강렬한 서브와 스트로크가 일품이었다.
그때는 잘 몰랐었는데 살펴보니 체코 출신이고 나브라틸로바 중 구분하자면 ‘나브라’가 이름이고 ‘틸로바’가 성인 줄 알았는데 본명이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즉, 이름이 마르티나, 성이 나브라틸로바.
쉿! 싱거운 이야기 일 수 있겠지만 우리 주변에도 나氏 성을 가진 테니스 고수가 있는지 찾아보자.
7080 중학교를 다녔다면 학교나 집 근처에서 방과 후 친구들과 어울려서 탁구장을 향했던 추억이 있으시리라. 굳이 이에리사 선수가 사라예보에서 금메달을 따낸 쾌거의 영향이 아니더라도 탁구장은 주변에 꽤 많이 있었다.
평소 현대사회를 유지하는 여성들의 저력을 느낀 적이 많이 있는데 아마도 동네 탁구장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약하는 에리사 주부님들이 많이 계실 것이다.
오래전 안재형/자오즈민焦志敏 선수의 국제적인 순애보가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었다.
탁구를 통하여 미/중 평화외교가 있었고 한/중 러브스토리가 있었다.
자고로 운동을 통하여 맺어진 우정과 사랑은 건강하게 오래 유지되는 법이다.
호수공원을 달리다 보면 많은 동호회에서 종렬로 집단 달리기를 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남녀 비율이 약 7:3 정도로 보이는데 중년 여성의 비율이 생각보다 높다.
건강한 삶을 누리는 여성들이 많다는 이야기이다.
예전에 ‘삼국지를 읽지 않은 사람과는 말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에는 ‘마라톤을 해보지 않은 사람’ 기준으로 새롭게 적용하기도 한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활약하는 건강 여성들이 사회 체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면 주변이 다 함께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세상의 반은 여성’이라는 모택동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분명 여성들의 건강은 곧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든다.
내가 좋아하는 손위 동서가 두 분이 계시는데 한 분은 철인계에서 한 분은 마라톤계에서 전설이 되어 간다. 달리기의 전설이 무엇이냐고? 세월이 쌓여서 달리기가 쌓여서 남긴 발자국들을 지구는 조용히 기억하고 있다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당신이 달리는 것처럼.
부인한테 귀가 보고를 하는 손님 가운데 유난히 기억되는 사례가 있다.
이른 아침 어제 먹은 술이 제대로 깨지 않았던지 부인과 애정표현에 대한 약속인지 모르겠는데 말끝에 ‘꼼지락’을 덧붙여서 말을 끝내는데 일종에 대화의 마침표 같은 느낌이었다.
예를 들자면
“여보. 지금 출발한다. 사량 해. 꼼지락.”
잠시 후
“여보. 지금 가는 중이야. 사량 해. 꼼지락.”
또 잠시 후
“여보. 곧 도착해. 사량해. 꼼지락꼼지락.”
5분 간격으로 전화를 해서 부인을 사랑하는 자신 감성의 불변함을 강조하는 표현법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사랑의 고수들이 사용하는 약속된 부호처럼 느껴졌다.
삼자 입장에서 듣기에는 조금 지겨울 수 있겠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듣는 당사자는 어떨까?
나에게 전해진 부인의 반응은 ‘나도 사랑해. 어서 들어와’였다.
30분 이동시간 동안 아마도 10회 정도 통화를 해서 꼼지락 거리는데 신선한 표현이었다.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했던 사람들,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이 상대에게 애정표현을 할 때 자신들만의 ‘사랑의 부호’를 정하면 어떨지 제안해본다.
혹시 연인에 대한 애정을 언제 표현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가? 왜 이리되었을까?
뜨거운 가슴이 식었나? 내가 식으면 상대도 감지하고 열정이 같이 식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만의 ‘사랑의 부호’를 정하자.
대화를 마칠 때마다 중복적으로 사용하여 애정의 두터움과 관심의 범위가 넓음을 은근히 규정하는 방식으로 표현해도 좋겠다.
만일 애정 부호를 ‘헤헤’로 정하고 이렇게 사용한다면 어떨까?
“자기야. 무지 보고 싶다. 헤헤.”
“여보야. 뭐해. 빨리 와. 헤헤.”
“서방님. 어디셔요? 언제 오셔요? 헤헤.”
중년 남녀가 탑승하더니 부동산 상담에 대하여 화제를 이어가고 있었다.
한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 볼까 하고 선배한테 상의를 했더니 1년은 꼬박 학원과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 된다고 그런다. 꼬박 1년을 정진해야 한다는 선배의 조언에 도서관에 가서 자격증 관련 책자를 빌려 집에서 펼쳐보았다. 순간 각종 법률/법령 등 건조한 용어들이 나의 도전정신에 찬물을 끼얹는다.
그러던 차에 부동산 고수들이 탑승했으니 자격증 시험에 대하여 물어보기로 했다.
“손님. 부동산 업계에 계시는 것 같은데 한 가지 물어봐도 되겠어요?”
“네. 무엇인데요? 물어보세요.”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어떻게 공부해서 따신 겁니까? 저도 자격증 준비를 해볼까 하는데요.”
“저희는 자격증 없어요. 다른 사람한테 빌려서 하고 있어요.”
“아. 자격증을 대여하여 활동하시는 거군요.”
“맞아요. 시험 준비하려면 여러 가지 번거롭고 공부도 많이 해야 해서요.”
자격증을 대여해서 현장에서 활동 중인 부동산 고수들은 이어서 현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하여 아쉬움을 토로했다. 다른 분야는 다 잘하는데 오직 부동산은 죽을 쑤고 있다는 반응이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는 부동산 시장이 안정되었는데 오히려 현 정부가 투기대책을 내놓는 대로 다른 방식의 투기 법이 성행하고 있다며 저번 총선에서는 처음 야당을 찍었다고 한다.
도시 외곽을 지나가다 보면 숱하게 많은 신규 아파트 단지를 볼 수 있다. 이런 지역에 이렇게 많은 아파트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그야말로 상전벽해.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직도 집값은 오르고 아우성 들이다. 묘한 일이다.
현 정부 이후 각종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한번 출렁인 부동산 시장은 실수요보다 투기세력이 합심하여 관심지역에 대한 집값을 돌아가며 올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다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 한국은행에 다니는 사촌 형은 보유세로 극복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놓은 적이 있다.
친구가 집을 사서 가격이 올랐으나 매매시점까지는 실수입 증가가 없으니 증세는 억울하다는 입장이었는데 나는 생각이 좀 다르다. 집 가격이 상승하면 세금도 동반 증가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 이럴 때 사용하는 표현이던가?
일산시장 초입에 허름한 식당인데 장날이나 주말이면 점심때쯤 준비한 재료가 동이 나 장사를 접는다.
지금까지 먹어본 감자탕은 감자탕이 아니었네.
맑고 개운한 국물, 분홍빛 감자 속살.
가족들이 이른 새벽부터 신선한 재료들을 준비해서 정량만 제공하니 게으른 식객들은 머물다 돌아간다.
가족들이 합심으로 운영하는 식당인 데다가 손님들 반응까지 좋으니 웃음꽃이 핀다.
부디 단결된 가족들의 고운 마음씨가 오래오래 유지되어 맛집으로 오래오래 가시라.
부디 레시피는 바꾸지 마세요. 혹시 레시피가 바뀌면 저 멀리 달아나버린 음식의 맛깔스러움은 어떻게 책임을 지냐고요?
和朋友愉快地喝一杯后回家的客人会在车里谈论自己的兴趣爱好。
主业是汽车零部件出口,建筑也是副业,但据说还不错。 他说他对贸易感兴趣,很感谢他递给我名片,让我以后再联系他。
孩子们正在海外留学,受新冠肺炎的影响,预计不久后回国。 总之,虽然新冠肺炎给很多人带来了不便,但全家团聚的喜悦是无可奈何的事实。
到达安静的郊区后,他说是自己建造的,指的是山坡上的单独住宅。 乍一看,像是建筑高手建造的设计特征。 正面突出的客厅、单独设置的停车场等。
闻到了本职和副业相协调的真正专业气息。
我们找了找建筑的定义。 "构造物根据目的设计建造或堆砌的工作"
人生不也和建筑一样吗? 人生不就是按照目的去积累吗?
就像这位先生一样,贸易和建筑的协调一样,生活在现代的我们只有准备第二职业、第三副业,才能有充足的时间和经济环境。
看起来30多岁的女人在和孩子们回家的路上,对代理司机的关心发来了。
"我父亲现在还在代驾。 我也做过代理司机。"
妇女父女代驾,不就是个特别案例吗?
也许父亲先经历后,才劝女儿,如果能感受到经历两代代驾的家族内功,是不是太夸张了? 如果是我的话,可以劝说我的子女做代理司机吗? 我觉得如果没有合适的职业或正在求职的话应该可以。
在附近的日本,可以看到历经数十代,数百年来从事一个职业的家族。
最初理解为日本一种特殊的家业文化。 但是,我曾好奇,如何能在没有职业变化的情况下,长期维持家业,后来才发现,战国时期引发壬辰倭乱的丰臣秀吉豐臣秀吉统一日本后,用制度阻止职业转换的历史性后果。
这本来是建立各行各业的工匠,限制身份流动,最大限度地提高生产效率的目的之一,毕竟当时朝鲜也想以彻底的身份制来控制和维持儒家社会,没有什么区别。
尽管如此,我还是很羡慕爷爷对父亲再次继承父亲的匠人精神。
我们周围也可以看到世代相传的美食店。 传达上代内功的食物味道不能没有深度。
这是值得感谢的事情。
后座客人的对话或通话内容传到驾驶座时,根据我自己的关心事项,有时会敞开耳朵听,有时也会流下来听。 世上哪能万事都喜欢,都爱呢? 我认为那是神的领域,不是凡间可能的事。
这次的话题是自己的兴趣活动。 看来大家都在进行网球活动,我小时候也有过同好会活动,所以听到的话很感兴趣。
对话的焦点是阿姨们凌驾于小区网坛,在公寓小区内作为选手活跃。 在地区社会积极活动的主妇中,正在进行各种联谊、体育锻炼,网球的击球和反射速度很快,可以说和羽毛球一起属于高水平体育活动。
我所经历的网球是活跃的活动力和球的弹性传到球拍上的回声很好的项目。
当然,严重时还会出现胳膊肘刺痛的症状或膝盖韧带疼痛,如果想长时间享受,本人需要好好管理运动前后准备运动等。
记得学生时期,"纳夫拉蒂洛娃"曾与男选手进行友谊赛。 压倒男性的强烈发球和击球堪称一流。
当时不太清楚,仔细一看,是捷克出身,如果区分纳夫拉蒂洛娃的话,"纳夫拉"是名字,"蒂洛娃"是成人,但本名是"玛蒂娜纳夫拉蒂洛娃",即名字是玛蒂娜,姓纳夫拉蒂洛娃。
嘘!虽然可能是个无聊的话题,但我们还是找找我们周围有没有罗氏网球高手吧。
如果上7080中学的话,应该会有在学校或家附近放学后和朋友们一起走向乒乓球场的回忆。 即使不是受到李艾丽莎选手在萨拉热窝获得金牌的壮举的影响,周围也有很多乒乓球场。
平时经常感受到维持现代社会的女性们的潜力,也许在小区乒乓球场上也有很多积极活动的爱丽莎主妇。
很久以前,安宰亨/赵志敏焦志敏选手的国际纯爱曾成为热门话题。
通过乒乓球,有美中和平外交,也有韩中爱情故事。
自古以来通过运动结成的友情和爱情都会健康长寿。
在湖水公园跑步,随处可见很多同好会排成一排集体跑步的身影。
男女比例看起来约为7:3,中年女性的比例比想象的要高。
也就是说,享受健康生活的女性很多。
以前有"不要和没有读过三国志的人说话"的说法,但最近又重新适用了"没有参加过马拉松的人"的标准。
看到家庭中活跃在社会中的健康女性积极参与社会体育,感觉周围的人都变得健康了。
即使不是毛泽东所说的"世界的一半是女性",女性的健康也会让大韩民国变得健康。
我喜欢的两位长辈东西,一位在铁人界,一位在马拉松界成为传说。 跑步的传说是什么? 地球静静地记住着岁月沉淀下来赛跑留下的脚印
鸟飞鱼游,就像你奔跑一样。
在向夫人报告回家的客人中,有特别令人记忆深刻的事例。
不知道是不是因为昨天早上喝的酒没有完全醒过来,还是和妻子约好表达爱意,在话尾加上"蠕动"结束语,感觉像是对话的句号。
举个例子
"亲爱的,现在出发。 好凄凉。 一动一动。"
一会儿
"亲爱的,我正在路上。 好凄凉。 一动一动。"
稍后
"亲爱的,马上就到了。 好凄凉,磨磨蹭蹭。"
每隔5分钟就打一次电话,用来强调自己爱妻子的感性不变。 感觉像是爱情高手们使用的约定符号。
第三者可能听腻了,但是听到我爱你这句话的当事人会怎么样呢?
夫人的反应是"我也爱你。 快进来吧"。
在30分钟的移动时间里,大概打了10次左右的电话,这让人感觉很新鲜。
我建议,相爱的人、相爱的人、想爱的人向对方表达爱意时,决定属于自己的"爱情符号"如何。
记不清什么时候表达了对恋人的爱意了吗? 为什么会变成这样呢?
滚烫的心凉了吗? 如果我冷却了,不是能感知对方,热情也会一起冷却吗?
那么,让我们定下属于我们的"爱的符号"。
每次结束对话时,都可以重复使用,以暗暗地规定爱情的深厚和关心的范围广的方式表现出来。
如果把爱情符号定为"嘿嘿",这样使用会怎么样呢?
"亲爱的,我好想你。 嘿嘿。"
"亲爱的,你在干什么? 快点来。 嘿嘿。"
"相公,您在哪里? 什么时候来? 嘿嘿。"
中年男女乘坐后,对房地产咨询一直保持着话题。
曾经一度想考取公认中介师资格证,与前辈商量后,他说要上补习班和在线授课1年。 因为前辈的"要精进1年"的建议,我去图书馆借了资格证相关书籍,在家里翻阅了一下。 瞬间各种法律/法令等干燥的用语给我的挑战精神泼了冷水。
在这种情况下,房地产高手们登上了飞机,因此决定询问资格证考试的问题。
"顾客,您好像在房地产行业,可以问你一个问题吗?"
"是的。是什么? 请问吧。"
"注册中介师资格证是怎么学的? 我也想准备一下资格证。"
"我们没有资格证。 正在向别人借钱。"
"啊,原来是租借资格证活动啊。"
"对,准备考试很麻烦,还要多学习。
租借资格证在现场活动的房地产高手们接着对现政府的房地产政策表示了遗憾。 其他领域都做得很好,唯独房地产行业处于困境。 李明博、朴槿惠政府时期房地产市场稳定,但现政府出台投机对策后,其他方式的投机法反而盛行。据说,在上次议会选举中,他首次选择了在野党。
经过城市郊区,可以看到很多新公寓园区。 真是天翻地覆,让人怀疑这样的地区竟然有这么多公寓。
但奇怪的是,房价还在上涨。 这是一件奇妙的事情。
虽然现政府以后出台了各种对策,但我认为,动荡的房地产市场比起实际需求,投机势力更齐心协力,对关注地区的房价正在轮流上涨。 我们需要更强有力的对策。 在韩国银行上班的表哥曾提出过可以用拥有税克服的意见。
虽然朋友买了房子,价格上涨了,但是到交易时间为止没有实际收入增加,所以增税是冤枉的立场,但是我的想法有点不同。 我认为,如果房价上涨,税金也应该同时增加。
是过犹不及過猶不及这个时候用的词吗?
一山市场入口处是一家破旧的餐厅,一到集日或周末,中午准备的材料就会售罄,生意就会停止。
到现在为止吃过的土豆汤不是土豆汤啊。
清爽的汤汁,粉红色的土豆瓤。
家人从凌晨开始准备新鲜的食材,只提供定量,懒惰的食客们呆着回去。
这是一家人齐心经营的餐厅,再加上客人们的反应也很好,让人不禁笑逐颜开。
希望家人团结的善良之心能够长久地维持下去,成为美食店。
千万不要改变食谱。 如果食谱变了,那么远走高飞的食物的味道如何负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