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고 이해못하면 사이코패스야
늦은 밤 증거 정리하다가
기가 차서 이것만 올려둔다.
.... 나도 평소처럼 잊고 살고 싶었다 ㅠㅠㅠ 이런 글 말고 긍정적인 글을 올리고 싶었다 ㅠㅠㅠ 난 얘 건 말고도 인생에 해야 될 일, 책임질 일, 재밌는 일이 많은데 얘가 2년을 날 괴롭히니까 종종 이런 글을 쓰게 된다 ㅠㅠㅠ 안그러면 트라우마 때문에 우울증 걸리니까... 난 우울증이 아닌데, 예민한 사람은 맞다.
그러니까 여기서 우을증까지 걸리면 큰일이니까 이런 글 쓰면서 감정 해소해야 된다.
내가 스토커 관련해서 쓰려고 한 글감 중에
'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살하지 말라고 말할 거라는' 이유로
사이코패스로 찍힌 건이 있다.
자세한 이야기를 쓸 기력은 없고
일단 이걸 보여드리겠다...
참고로 이 한 장이 전부가 아니고
얘는 자살에 대한 이야기로 진짜 며칠을, 몇 번을 나한테 시비를 엄청나게 털었다.
"다양한 의견을 생각보다 네가 수용을 못하네?"
자연스러운 가스라이팅 대박이다.
"사사로운 거여도 평생 원한을 갖는다"
자랑이세요 ㅎㅎ
저런 식의 사람 피말리는 뚱뚱한 채팅을 하루에도 몇 번씩 보내왔다.
에코이스트였던데가 초자아가 강하고, 심지어 둔감한 adhd인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쟤를 잘 달래서 좋은 친구로 만드려고 노력햇었다.
그리고 좀 동정했다. 방치 경험이 있다고,
나한테 고백 거절 당해서 상처도 있을테고, 잘해줘야지, 라고 동정심을 느꼈다.
나르시스트에게 하는 동정은 나의 약점이 되고, 파멸이 된다.
하나 더 보여드림... 그건 바로
생일에 이런 식으로 부계 엄청 만들어서 몇시간 간격으로 악담 퍼부었다
저기서 아동학대범 얘기하는 건 https://brunch.co.kr/@whyonlyenglish/112 << 이 글에서 나와있다. 내가 아동학대범이 될 거란다.
나보고 아동학대 피해자라고도 했다. https://brunch.co.kr/@whyonlyenglish/141 << 이 글에 나와있다. 나 흙수저 출신이지만 가족관계 좋다. 내게 정병이 있다면 그건 스토커가 준 것이다.
가해자는 나를 경계선인격, 조현병, 지능검사 다시 받아야 할 애, 아스퍼거, 자폐로 만들었다. (증거 다 있음)
문자로 보낸 거 별 거 아니고 오해 풀려고 한 말인데, 안읽고 시비 걸었다고 자백을 한다.
피해망상 끔찍하다.
스토커는 나한테 지독하게 집착한다.
경찰이 동성 간이라고, 실제로 폭행 이런 게 없었다고
에걔? 이런 걸로 무슨 잠정 조치예요? 이러면서 엄살로 받아들이는 동안
스토커는 또 나한테 피해를 주겠지.
그들이 나를 보호하지 않을 때
스토커는 내 집주소, 얼굴사진 등을 갖고 있으니까
무슨 짓을 벌여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아니, 또 피해가 올 거라고 사실 확신하고 있다.
8차 9차도 있을 것이다.
법이 날 보호하지 않았으니까, 나는 또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스토커는 매우 감정적이다. 복수심이 들끓는 성격이다. 피해망상에, 자살사고에, 나르시스트에, 충동적인 adhd이기까지 하고, 죄책감과 반성이라곤 못한다. 공격성은 또 어찌나 높은지, 싫어하는 사람이 두려워하고 피해를 보면 기뻐한다. 설령 그 사람이 본인 때메 힘들어 하더라도 ㅋㅋㅋ 그 싫어하는 사람이 악인이 아니어도 ㅋㅋㅋ
그러니까 만약에 이 브런치를 보게 되면 나한테 뭐 살인청부라도 보낼지도 ㅋㅋ
그만큼 스토커의 성질을 아니까 최악의 가정을 할 수밖에 없다.
운이 나빠 몸이라도 다치면
너덜짝이 된 나를 보면서...
뭐 그때가서도 경찰은 그들의 오판을 후회하지 않겠지.
내가 지속된 피해로 지속적으로 방문해서 경찰서 단골이 되어도
수상함을 못느낄 거라는 불신도 있다.
스토커의 성본이 내 이름과 유사하게 바뀌어도
'이게 뭐 어쨌단 거지' 라고 반응하려나?
스토커의 성본이 나랑 비슷하지 않길 간절히 바라지만,
설령 비슷하게 바뀐다고 해도(나의 두려움이 정답이었다 해도)
경찰이 그걸 진지하게 받아들여줄지... 믿을 수 없다.
불신할 수밖에. 정말 말이 안되는 걸 불송치로 보냈으니까.
운이 나쁘면 뭘 하든 안되는 것 같다. 나는 그때 운이 더럽게 나빴다. 운이 나쁜 사람은 피해를 입어도 되려 손가락질 당한다. 피해자인데도 피해사실 말하면 수렁에 걸리게 되기도 한다. 난 초년기에 안좋은 운이 몰빵되어 있는 유형이기 때문에, 초년기 운세가 아주 억세다. 세상이란 게 그따위다. 일정한 법칙이 없고 운수 따위에 휘둘린다. 공권력이 이런 잔혹한 사실을 가르쳐주었다, 어른이 되게 해주어 아주 고맙다... 이딴 그릇된 세상 무너뜨리리.
애초에 나의 두려움이 두려움으로 즉각 인정받았다면
보복고소 2건은 없었을 거다...
진짜 피해자인 나를 구제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가해자한테 나는 지긋지긋하게 당했다고요.
그러니까 나한테 불신은 정당하다.
말도 안되는 성추행 건 지어서 말하는 사람인데
본인 말에 모순이 있는 사람인데 제정신으로 보이나요?
지금 스토커가 올린 글을 보세요!! 얼마나 기가 찬데!!!
진짜 피해자인 내가 피해자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더러운 세상이여...
근데 여기서 끝나면 사실 다행이고....
나는 끝나기를 제발 간절히 바란다.
2년 동안 줄곧 누구보다도 바래왔다고!
8차는 없길 바래!!
벌써 피해가 7차라고!!
8차는 없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