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찾게 되는 조합… 두부+계란 초간단 한 끼

두부에 계란만 부었을 뿐인데… 아침이 달라집니다

by 위키푸디

아침은 늘 고민이다.
무언가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손이 많이 가는 요리는 부담스럽다.

이럴 때 떠올리기 좋은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두부에 계란을 붓고 몇 분만 기다리는 것.

재료는 단순하지만, 한 숟가락 뜨는 순간 생각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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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리는 준비가 거의 필요 없다.
두부를 썰고 계란을 풀어 붓는 것이 전부다.

두부는 수분이 많아 전자레인지로 익히면 더욱 부드러워진다.

여기에 계란이 더해지면 촉촉한 식감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당근과 대파를 조금 넣으면 맛이 훨씬 또렷해진다.
색감도 살아나 식욕을 돋운다.

조리 과정은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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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용기에 담고 채소를 올린 뒤 계란물을 부어준다.

전자레인지에서 몇 분만 익히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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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한 번 섞어주면 계란이 고르게 익는다.

마지막에 간장과 참기름을 살짝 더하면 한층 더 먹기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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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함께 먹어도 부담이 없고, 단독으로도 충분하다.

시간이 부족한 아침에 자주 찾게 되는 메뉴다.


<두부 계란찜 레시피 총정리>

■ 요리 재료

→ 두부 반 모, 계란 2개, 물 3큰술, 당근 3cm 정도, 대파 10cm 정도, 참치액 1작은술

→ 양념장 재료

→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 약간


■ 레시피

(1) 두부 반 모를 한 입 크기로 썰어 전자레인지 용기에 담는다.

(2) 당근 3cm 정도를 잘게 다지고 대파 10cm 정도를 송송 썰어 두부 위에 올린다.

(3) 볼에 계란 2개를 깨 넣고 물 3큰술을 넣어 잘 풀어준다. 여기에 참치액 1작은술을 넣어 간을 더한다.

(4) 준비한 계란물을 두부와 채소 위에 골고루 부어준다.

(5) 전자레인지에 넣고 약 3분 먼저 익힌다.

(6) 꺼내서 위아래를 가볍게 섞은 뒤 다시 전자레인지에 넣어 2분 더 익힌다.

(7)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를 섞어 만든 양념장을 위에 뿌려 먹는다.


■ 요리 꿀팁

전자레인지 조리 중간에 한 번 섞어주면 계란이 고르게 익는다. 두부는 너무 크게 자르면 계란과 따로 놀 수 있다. 당근은 잘게 다져야 짧은 시간에도 잘 익는다. 양념장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고소한 향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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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ikifoodie.co.kr/news/articleView.html?idxno=9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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